아이디어가 보이는 순간.
디자인부터 쇼핑몰, 글로벌 사이트까지. 이미지와 함께 만나는 25개의 가능성.
아이디어가 홈페이지가 되는 순간
빈 화면에서 시작할 필요는 없습니다. 마음에 드는 템플릿을 고르고 브랜드 이름과 사진, 소개 문장을 바꾸면 첫 화면의 방향이 잡힙니다.
같은 콘텐츠, 다른 브랜드 컬러
디자인 전문 용어보다 중요한 것은 브랜드가 전하고 싶은 느낌입니다. 차분한 색은 신뢰를, 밝은 포인트 컬러는 경쾌한 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스튜디오부터 로컬 카페까지
브랜드 소개, 포트폴리오, 카페, 뷰티, 기업 등 목적에 맞는 구성을 먼저 선택하면 제작 시간이 줄어듭니다. 예시 사이트를 직접 열어 사진과 글이 배치되는 방식을 살펴보세요.
화면 위에서 완성하는 레이아웃
복잡한 코드 대신 편집 화면에서 요소의 위치와 순서를 조절합니다. 소개를 먼저 보여줄지, 작품이나 상품을 먼저 보여줄지 직접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작은 화면에도 이어지는 브랜드 경험
홈페이지 방문자는 서로 다른 기기를 사용합니다. PC 화면을 완성한 뒤 태블릿과 모바일에서도 제목, 이미지, 버튼이 자연스럽게 보이는지 확인해 주세요.
이미지 전체를 보여주는 비주얼 컬렉션
제품과 작품을 보여줄 때는 중요한 부분이 잘리지 않는 것이 우선입니다. 세로 사진과 가로 사진이 섞여 있어도 원래 비율을 살리면 내용을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한 문장으로 시작하는 브랜드 소개
처음 방문한 사람은 짧은 시간 안에 어떤 사이트인지 판단합니다. 멋진 수식어를 늘어놓기보다 무엇을 제공하고 누구를 돕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해 보세요.
소개·컬렉션·소식이 연결되는 메뉴
메인 페이지에 모든 내용을 넣지 않아도 됩니다. 브랜드 소개, 컬렉션, 게시판과 갤러리를 별도 페이지로 나누면 방문 목적에 맞게 둘러보기 쉬워집니다.
새로운 소식이 쌓이는 브랜드 저널
공지와 새 소식, 제작 과정을 게시판에 쌓아 보세요. 홈페이지를 매번 다시 디자인하지 않아도 글을 등록하면서 운영의 흐름을 보여줄 수 있습니다.
공개 범위를 선택하는 콘텐츠 운영
게시판에서는 비밀글을 사용하지 않거나, 작성자가 선택하거나, 모든 글을 비밀글로 받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운영 목적에 맞는 공개 범위를 먼저 정해 주세요.
프로젝트가 모이면 포트폴리오가 됩니다
이미지가 중심인 콘텐츠는 갤러리에 잘 어울립니다. 작업 결과, 상품 스타일링, 공간 기록을 대표 이미지와 제목으로 정리하면 한눈에 둘러볼 수 있습니다.
한 게시글로 보여주는 프로젝트의 디테일
게시판과 갤러리는 여러 이미지를 한 번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전체 모습과 세부 사진을 한 글에 모으면 설명이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브랜드의 분위기를 담은 온라인 스토어
브랜드의 이야기와 상품을 같은 사이트 안에서 보여줄 수 있습니다. 상품명, 가격, 설명, 이미지와 재고를 등록해 고객이 비교하기 쉬운 컬렉션을 만들어 보세요.
고객의 선택을 돕는 상품 구성
같은 상품이라도 색상과 크기에 따라 구매 조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품 옵션에 추가 금액과 재고를 정리하면 선택 기준을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상품 뒤에 있는 운영 정보까지
상품을 잘 보여주는 것만큼 실제로 제공할 수 있는 수량을 관리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상품과 옵션의 재고 정보를 확인하며 운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