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시작

AI에게 홈페이지를 부탁하기 전에 정할 네 가지

업종만 알려주는 요청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세요. 방문자, 목표 행동, 근거 자료, 필요한 페이지를 정하면 AI 대화와 직접 편집을 더 구체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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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작을 시작할 때 모든 디자인을 먼저 결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대신 누가 방문하고, 무엇을 이해하고, 어떤 행동을 해야 하는지는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톡톡마이사이트에서 AI에게 첫 요청을 보낼 때도 이 네 가지가 사이트의 기준이 됩니다.

1. 방문자를 한 문장으로 적기

“누구나 이용하는 서비스”보다 “처음으로 자사몰을 준비하는 소규모 생활용품 브랜드”가 구체적입니다. 방문자가 이미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나누어 보세요. 제품을 아는 재구매 고객에게는 탐색과 구매 동선이, 처음 만나는 고객에게는 제품의 용도와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먼저 필요합니다.

2. 가장 중요한 행동 하나 고르기

문의, 상품 보기, 상담 예약처럼 첫 화면에서 유도할 행동을 하나 정하세요. 모든 버튼을 강조하면 우선순위가 흐려집니다. 처음에는 주요 행동과 보조 행동을 구분하고, 주요 버튼이 어디로 연결되는지까지 함께 적습니다. 아직 예약 기능을 연결하지 않았다면 실제로 작동하는 문의 페이지부터 사용하세요.

3. 설명을 뒷받침할 자료 모으기

회사 소개, 제품 규격, 실제 운영 시간, 연락처처럼 확인된 자료를 준비합니다. AI가 만든 문구에 수상 이력이나 성과 수치가 들어가면 제공한 자료에 있는 내용인지 확인하세요. 사진이 없어도 서비스 범위, 진행 과정, 준비 서류를 읽기 쉬운 텍스트로 정리하면 사이트의 역할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4. 필요한 페이지를 최소한으로 구성하기

처음부터 메뉴를 많이 만들기보다 홈, 서비스 또는 상품, 소개, 문의의 역할을 분명하게 나눕니다. 각 페이지의 제목과 마지막 행동 버튼을 적으면 중복된 내용도 줄일 수 있습니다. 모바일에서 메뉴를 열었을 때 방문자가 페이지의 목적을 바로 이해할 수 있는지도 확인합니다.

요청 예시와 다음 작업

“소규모 리빙 브랜드의 소개 사이트를 만들어줘. 처음 방문한 고객이 소재와 제작 방식을 이해한 뒤 상품을 보게 하고 싶어. 흰 배경과 큰 제목을 사용하고 홈, 브랜드 소개, 제품, 문의 페이지를 구성해줘. 제공하지 않은 수치나 인증은 넣지 마.”처럼 요청해 보세요. 초안을 만든 후 문구는 대화로 다듬고 여백과 섹션 순서는 같은 문서의 직접 편집에서 조정합니다. 게시 전에는 버튼 연결과 모바일 화면을 실제 미리보기 URL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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